Shop700 소개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

해발 700m 평창군에서 재배한 임산물과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온라인 직거래 방식으로 유통마진은 줄여 농부에겐 더 많은 수익을, 소비자에겐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주문과 동시에 가장 신선한 상태로 수확이 이뤄지는 동시에 소비자에게 배송되는 프로세스를 통해 고품질의 임산물과 농산물이 동일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며 소비자의 식탁에 오를 수 있는 최선의 방식을 고민합니다. 

진심을 담다

농부에게 1년 농사는 자식을 키우는 것과 같습니다. 봄이 되면 모종을 하고, 싹을 돋우며 생명이 자라는 모습을 보면 자식을 키우는 것과 비슷한 기분이 들곤 합니다. 무럭무럭 잘 자란 녀석들이 누군가의 식탁을 행복하게 해 줄 상상을 하면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해피 700 평창

식물이 살기 좋은 해발 700m

평창군의 평균 해발고도는 사람과 동식물이 살기 가장 적합하다는 700m입니다. 이곳에서 자란 임산물과 농산물은 고원지대 특성상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 여름에도 쾌적한 환경 속에서 식물 세포가 오밀조밀하고 단단하게 만들어져 우수한 품질로 생산됩니다. 

수확의 즐거움

소비자가 직접 수확하는 즐거움

Shop700의 또 다른 즐거움은 소비자가 직접 생산지를 방문해 수확의 기쁨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고추, 감자, 옥수수, 산나물 등을 직접 채취하며 이색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산지에서 직접 생산물을 수확하는 경험으로 농부의 마음을 이해하고, 먹거리의 귀중함을 몸소 느끼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문의하기